오늘 아갓씨 봄선물로 스카프를 사고









제 봄선물로는 ㅋㅋㅋ
Blue boy랑 May를 질렀지요!!
(원래 다니던 무역현대나 압구정현대를 간게 아니라 천호현대-ㅁ-를 가는바람에
뭐랄까 사소하게 계속 거슬리는게 있어서 집에오면서 몹시 신경질이 났었지만
저 아이들 발라보고 다 풀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)
사실 이번 해저컬렉션 같이나온 다른 파랑 두가지는 활용도도 좀 떨어지고
꼭 거기서만 아니라 다른데서도 볼만한 컬러라
그냥 냅두고;; blue boy 랑 이번 봄에 나온 May를 고민고민하다가 데려왔어요
(원래 립스틱 보이도 좋아하는데 블루보이라니 이름만 보고도 안살수가 없네요)
제가 바른것처럼 둘이 같이 바르면 잘어울리네요~
blue boy는 펄 없는 맑은 파랑계열이구요
May도 펄은 없는 맑은 핑크 계열입니다~ OPI에 비슷한 색깔이 있었던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집에 있는거랑은 조금 다르네요


두번째 사진이 실제 색감이랑 제일 비슷하게 나왔어요
발색샷은 플래쉬를 터트리는 바람에 조금 형광기가 있게 나왔네요^^;;;
내일도 일하는지라 ㅠㅠ 궁금함을 못이기고 왼손에만 블루보이랑 메이를 투콧하고
(금방 지울거라 탑콧은 안발랐습니다)
왼손은 ㄱㅈ 이므로 오른손은 대충 원콧씩만 지난번에 남편이 화이트데이때 사준 OPI 꼬마들 느낌만 보게 발라봤어요







남편이 잘 찍어준거라고 잘 찍어줬는데
손이 짜리몽땅하게 보이는건 -ㅁ- 원래 짜리몽땅해서 그런건가;;
여튼 블루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하던데
얼릉 지르셔요 정말 예쁘답니다 +ㅁ+
아주옙허요!!
지금 같이 사진 찍은 아이들이랑 섞어발라도 여러모로 조합이 잘 될듯해서
뿌듯하네요
근데 결정적으로 Off가 없어... 엉엉 ;ㅁ;
나는 안될꺼야 ;ㅁ;
저렇게 바르고 새로산 원피스에 스카프매고 꽃놀이를 갔어야 하는데 엉엉 ;ㅁ;
May는 June 살때는 별로 안예뻐보여서 안데려올려고 했는데
둘이 같이 보니까 안데려올수가 없어서 -ㅁ-
결국 데려왔어요 ㅋㅋㅋ
손사진을 좀 컬러보정을 해서 올릴까 했는데
집에 피카사가 맛이 가서;;;
위에 색감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고 보면 될거 같아요
둘다 맑은 색이고 잘 발리는 타입인데
워낙 묽어서 손톱 끝부분 신경써서 바르지 않으면 비치네요;;;
꽤 진한 컬러인데도 말랑말랑 부드러운 느낌으로 발색됩니다 ^^
그럼 오랜만에;; 이만~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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